'행복중심생협 소식 '에 해당되는 글 71건

  1. 2019 민중교역 생산자 초청 & 컨퍼런스
  2. 마음 놓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 행복중심생협이 함께 만들겠습니다
  3. [몬산토 반대 시민 행진]유전자 조작 싫어요! 토종씨앗 지켜요! (1)
  4. 협동복지기금이 응원합니다!
  5. 행복중심생협이 2015 기후변화건강행동상을 수상했습니다!
  6. 2015년 토종씨앗 지키기 활동,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7. 2015년 5차 대의원총회 잘 치렀습니다!
  8. 뉴스데스크에서 행복중심 착한참치를 소개했답니다~

2019 민중교역 생산자 초청 & 컨퍼런스

민중교역 생산자 북가좌매장 방문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하나요?


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은 공정무역의 날입니다. 이 날을 기념해 행복중심생협은 피티쿱과 함께 5월 9일(목) 민중교역 생산자 초청행사와 5월 11일(토) 민중교역 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식량주권을 위한 대안 무역 필리핀 재단 ATPI&ATPF 이사장 노르마 무가르, ATPF 대표 아리엘 가데스, 그리고 팔레스타인 마운트올리브그린의 올리브 생산자 칼레드 히드미 대표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5월 9일(목) 민중교역 생산자 초청행사에선 노르마 이사장과 아리엘 대표는 북가좌매장에 방문해 행복중심 생협의 생활재를 두루 살펴보았습니다. 민중교역 생활재 중 하나인 마스코바도를 이용해 우리가 직접 만든 마스코바도 카스텔라를 맛보기도 했습니다. 중부여성발전센터로 자리를 옮겨 조합원들이 손수 준비한 음식으로 포틀럭 파티를 열었습니다. 지난해 필리핀 네그로스 교류 행사 때 생산자 공동체에서 음식을 대접해준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서입니다. 이후 <민중교역 생산자가 행복중심을 찾아옵니다>라는 주제로 노르마 이사장과 아리엘 대표가 각각 발제를 했습니다. 노르마 이사장은 30년간 필리핀에서 민중교역을 이끌어 왔습니다. 농민 공동체 경제에 기반한 민주주의를 튼튼하게 만드는 중요한 원천은 생산자와 소비자의 ‘연대’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아리엘 대표는 기금 프로젝트로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면서 생산만 가능한 공동체를 넘어서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사례들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생산자를 맞이해 직접 준비한 점심식사
초청 강연 중인 노르마, 아리엘 대표
강연에 참여한 조합원들과 함께 단체사진

민중교역 컨퍼런스 <사탕수수, 올리브 그리고 당신의 삶>이라는 주제로 11일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신한 두드림스페이스에서 열렸습니다. 피티쿱 회원 생협인 대학생협, 두레생협, 한살림 그리고 행복중심생협은 그간 펼쳐 온 민중교역 활동을 발표했습니다. 행복중심생협은 지난해 다녀온 필리핀 네그로스 생산지 교류행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울생협 김혜경 이사장은 “방문하는 생산자 공동체마다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을 마주했다.” “민중교역을 통해 이 웃음을 지키고 확산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마스코바도 한 봉이 만들어 지는 과정에 엄청난 노동력이 담겨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민중교역 생활재를 소비하는 일에 책임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라고 발표하며 민중교역 생산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민중교역은 단순한 ‘교역’을 넘어 관계를 나누는 행동입니다. 나아가 거대한 자본의 시장에 맞서는 자립운동 이기도 합니다. 행복중심생협은 지속가능한 민중교역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마음 놓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 행복중심생협이 함께 만들겠습니다

마음 놓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 행복중심생협이 함께 만들겠습니다

시민사회 옥시불매 집중 보고대회



지난 5월 31일(화) 오전 11시, 여의도에 위치한 옥시레킷벤키저 본사 앞에서 <시민사회 옥시불매 집중행동 보고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대회에는 가습기살균제피해자가족모임과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등 시민 단체와 행복중심생협, 두레생협, 아이쿱생협,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등 소비자 단체를 포함한 81개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옥시 제품 집중 불매 운동을 결산하고 가습기 살균제 책임자 처벌 및 ‘옥시 예방법 제정 촉구’를 내세워 유통 업체를 포함한 가해 기업 처벌, 옥시 피해 구제법 제정, 옥시 예방법 제정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날 행복중심생협, 두레생협, 아이쿱생협 등 소비자 단체가 전국에서 수거한 옥시 제품을 옥시 본사 앞에 가져가 반환하는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이후 옥시 제품을 가득 담은 카트를 끌고 시민들과 함께 옥시 본사에서 국회 앞까지 행진했습니다.




시민사회 옥시불매 집중 보고대회행복중심생협은 지난 5월 18일(수)~5월 27일(일)까지 옥시 제품을 매장으로 가져오면 생활용품 생활재를 1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수거한 옥시 제품은 이날 옥시 본사 앞에서 반환하는 퍼포먼스에 사용했습니다.



이날 안인숙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회장은 “행복중심생협은 나쁜 상품을 거둬들이고 유해물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거점으로 활약했다”며 “지역 주민들과 매장을 이용하는 조합원들과 이번 사건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건은 우리 가정이 화학 공장 한복판에 위치해 있다는 현실을 잘 나타내 준다”며 “내가 사용하는 물건과 먹을거리가 안전한가, 안전하지 않은가를 고민하는 사회가 아니라 누구나 마음 놓고, 안심하고 물건과 먹을거리를 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행복중심생협이 그런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행복중심생협은 시민사회 단체와 함께 옥시 가습기살균제 피해 사태에 대한 진상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해 힘을 보태겠습니다. 또 가습기살균제를 넘어 화학 물질에서 안전한 사회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몬산토 반대 시민 행진]유전자 조작 싫어요! 토종씨앗 지켜요!

2016년 제4회 몬산토 반대 시민 행진

유전자 조작 싫어요! 토종씨앗 지켜요! 


5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 광화문역 6번 출구 앞에 사람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2013년 5월 25일 처음 시작한 몬산토 반대 시민 행진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올해 4회째 맞는 이 행사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는 행사로, GMO 반대생명운동연대에서 함께 기획했습니다. 행복중심생협은 GMO 반대생명운동연대에서 GMO 관련 문제에 다른 단체들과 함께 대응하고 있습니다. 



광화문역 6번 출구에 모여 반대 행진을 준비합니다


몬산토 코리아가 있는 S타워 앞에서 노란 종이 비행기를 날렸습니다




‘유전자조작(GMO) 싫어요! 물러가라 몬산토!’

몬산토는 대표적인 다국적기업으로, 전 세계의 씨앗을 독점한 종자회사로, 농부들에게 씨앗을 판매하면서 동시에 개량된 씨앗에 맞는 농약까지 팔고 있는 회사입니다. 우리나라는 GM 곡물 수입량 세계 1, 2위를 다투는 나라입니다. 그만큼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GMO가 우리 삶 구석구석에 자리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에 대한 안전성은 어디에서도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오히려, GMO 제초제 ‘라운드업’에 포함된 글리포세이트 성분을 세계보건기구에서 발암성 물질 ‘2A’ 등급으로 발표했는데도, 우리나라는 아직 글리포세이트 성분 제초제에 대한 판매 금지 등 다른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종각에서 인사동까지 걸으며 시민들에게 GMO의 위험성을 알렸습니다



인사동을 걸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GMO 대신 토종씨앗, 토종씨앗을 지켜요!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작년 9월, “GM벼 상용화를 위한 심사단계인 안전성 심사를 신청할 것”이라고 밝혀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규정된 심사가 모두 마무리되면 오는 7월부터 GM벼가 우리나라에 재배되기 시작합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도 합법적으로 GM 작물이 재배된다는 뜻이지요. GM벼뿐만이 아닙니다. 사과, 콩, 감자, 유채, 국화 등도 개발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GMO에 대한 안전성이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이제 GM 작물 재배로 우리나라 농업은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행복중심생협은 GM벼 상용화에 대한 반대 운동을 계속하면서, 동시에 ‘토종씨앗 지키기’ 운동에 더욱 힘을 쏟으려 합니다. 우리 땅에서 오랫동안 터전을 잡고 자라왔던 씨앗을 지키는 일이야말로, 이 땅에서 GMO가 사라지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행복중심생협 조합원 여러분! 

행복중심생협과 토종씨앗 지키기 운동에 함께해 주세요! 

유전자 조작 싫어요! 토종씨앗 지켜요! 




협동복지기금이 응원합니다!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이지만 시민 한 명 한 명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해결 방법을 함께 찾아가면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협동복지기금이 그 협동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협동복지기금은 조합원들의 십시일반 한 모금을 통해 조성되었습니다. 행복한 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라는 조합원들의 마음이 조금씩 쌓여 마련된 기금이니만큼 더 꼼꼼하게 2016협동복지기금 배분 공모사업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2016년 협동복지기금 지원 사업에는 12개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업들이 지원했습니다. 그 중 아래의 표와 같이 총 4개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이 새로운 사업을 응원하고 기금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151222() 12시에 ‘2016협동복지기금 기금전달식을 열었습니다. 내년에 펼칠 멋진 계획을 공유하고, 서로 응원의 말을 주고받는 따듯한 자리였습니다.

 

내년에 새롭게 펼쳐질 이들의 도전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이들의 도전이 꽃 피울 수 있게 다방면에서 지원할 예정입니다^^

 

함께 2016년 협동복지기금 지원사원을 응원해주세요!

 

 

 

 

 

 

행복중심생협이 2015 기후변화건강행동상을 수상했습니다!

행복중심생협이 2015 기후변화건강행동상 시민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세계적으로 기후변화는 건강분야에서 ‘21세기 공중보건의 최대 위협으로 표현될

만큼 심각하고 중요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의 속도가 세계평균보다

빠른 우리나라의 현실과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영향이 무엇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우리 사회의 보다 적극적인 건강관점에서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이 시급히 요구되었습니다.

 

 

우리 행복중심생협도 기후변화와 건강에 대해 그동안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환경위원회를 운영하며 에너지절약실천단’, ‘에너지절약캠페인’, ‘잔류농약 검사방사능

간이검사방사능 물질 정밀검사광우병 전수검사 등을 통한 식품안전을 위한 노력’,

탈핵운동과 강좌등을 통해 더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리 전경순 환경위원장님이 2015년 우리 행복중심생협의 활동에 대해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2015년의 알찬 노력들이 2016년에 더욱 꽃피기를 바라며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내년에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2015년 토종씨앗 지키기 활동,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고양파주생협∙서울동북생협∙용산생협, 4월 24일 횡성군 토종씨앗 채종포 공동경작식 개최


지난 4월 24일 행복중심고양파주생협∙서울동북생협∙용산생협 조합원들과 횡성군여성농민회회원들이 강원 횡성군 횡성읍 섬강로에서 토종씨앗 채종포 공동경작식을 열었다. 이날 개장식에는 행복중심생협 조합원과 횡성군 여성농민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토종씨앗을 지키고 확산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경작식에서 이경숙 횡성군 여성농민회장은 “토종작물을 어떻게 기르고 수확해 보관할 것인지에 대한 잘 알고 있지는 못한 형편”이라며, “어머니 세대의 경험을 정리∙축적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고 말했다.





행복중심생협 조합원들은 조합원들이 모금한 토종씨앗 기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강은경 이사장, 이경숙 횡성군 여성농민회장, 남광현 전여농 강원연합 회장



이에 박정아 고양파주생협 이사장은 “현재 시점에서는 토종씨앗을 기르고 보존하는 활동이 가장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경험을 쌓아 토종씨앗을 실제 소비자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찾아 토종 작물을 더욱 잘 퍼뜨려 가자”고 답했다.



왼쪽이 토종 쥐이빨옥수수, 오른쪽이 올해 채종포에서 처음 심는 토종 정선찰옥수수. 정선찰옥수수는 올해 처음 심는 품종이다. 정선에 사는 할머니 한 분이 보관해 온 것으로 토종씨앗을 소중히 갈무리해 온 할머니의 지혜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5월 7일에는 서울생협∙서울서남생협∙서로살림농도생협 조합원들이 참여하는 홍천군 토종씨앗 채종포 공동경작식이 열린다. (참가 문의: 회원생협 사무국 또는 070-4351-5213)



2015년 5차 대의원총회 잘 치렀습니다!

2015년 2월 2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동교동 가톨릭청년회관 5층 니콜라오홀에서 행복중심생협연합회 제5차 정기 대의원총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처리한 안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1호 의안> 의사록 작성과 서명날인인 선정·의사록 공증에 관한 위임(안)

 

<제2호 의안> 2014년 활동과 결산 승인(안)
1) 2014년 사업평가·결산 승인
2) 2014년 감사보고서 승인(회계·사업감사)
3) 손실금 처분(안)승인

 

<제3호 의안> 정관과 규약 개정(안)

 

<제4호 의안> 3기(2015.3~2017. 3) 연합회 임원 선출(안)
1) 임원 후보 소개
2) 임원 선거
3) 당선자 인사 및 임원 취임

<제5호 의안> 2015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안)

1) 2015년 사업 계획(안)
2) 2015년 사업예산(안)·자본예산(안)”

 

<제6호 의안> 2015년 차입금 최고한도액(안)

 

이날 열린 총회에는 제적 대의원 114명 중 76명이 참석해 2014년 활동을 평가하고, 2015년 사업계획을 승인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3월부터 2017년 3월까지를 임기로 하는 연합회 3기 임원을 선출했습니다. 새로 선출된 3기 연합회 임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순서

구분

이름

주요 경력

1

회장(이사)

안인숙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회장 (20132~)

2

상무이사

허경희

행복중심생협연합회 상무이사 (20113~)

3

이사

박정아

행복중심고양파주생협 이사장 (20132~)

4

임영미

행복중심광진생협 이사장 (20147~)

5

양진영

행복중심남양주생협 조합원 부대표 (20145~)

6

박순웅

농도생협 이사장 (2011~)

7

강은경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 (20132~)

8

최정숙

행복중심서울생협 이사장 (20132~)

9

정미옥

행복중심서울서남생협 이사장 (20132~)

10

임미령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생협 이사장 (20113~)

11

정봉희

행복중심용산생협 이사장 (20143~)

12

하희자

행복중심진주생협 조직홍보위원장 (20132~)

13

이덕자

행복중심진해생협 이사장 (20138~)

14

조성미

행복중심풀무생협 이사장 (20137~)

15

이재동

행복중심생산자회 회장 (20152~)

1

회계감사

장원택

공인회계사,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회계감사 (2011. 3~)

2

사업감사

박영숙

한국여성민우회생협 이사장 (2003. ~ 2006.)

3

사업감사

장종익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 교수 *비등기 감사

 

 

2015년 제5차 정기 대의원총회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총회에 집중하고 있는 대의원들입니다.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이 출석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총회 시작 전 올해 다시 시작하는 생협포럼에서 만나고 싶은 강사와 듣고 싶은 주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였습니다.

 

 

 

 

 

3기 연합회 임원 후보들이 대의원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마이크를 잡은 이는 박영숙 사업감사입니다.

 

 

 

3기 연합회 임원 후보를 선출하는 투표

 

 

 

총회를 마치고 시작한 기념식에서 조합원 활동가들이 깃발춤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작년은 행복중심생협 창립 2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작년에는 25주년을 기념하는 25주년 기념 이벤트를 벌였습니다. 25주년 이벤트에 참여해 준 고마운 생산자들입니다.

 

 

 

그동안 연합회 임원으로 활동해 온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왼쪽에서 2번째부터 조원희 연합회 이사(생산자회 회장), 구명숙 이사, 신소희 이사, 김은숙 이사, 최영태 사업감사, 이만례 탈핵위원회 위원장입니다. 행복중심생협연합회를 위해 노력해 주신 고마움 잊지 않겠습니다.

 

 

 

2014년 행복중심생협연합회는 연대와 협력을 통해 우리 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왼쪽 두 번째부터 토종씨앗 지키기 운동과 쌀 개방 반대 운동을 함께 펼쳐온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의 김순애 부회장, 친환경 유기농업의 가치를 확산해 온 환경농업단체연합회 최동근 사무총장, 행복중심먹을거리위원회에 함께 결합해 활동해 온 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 장경호 부소장입니다.

 

 

 

 

새롭게 선출된 3기 연합회 임원들을 응원하고, 연합회 임원들은 조합원들에게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2015년 행복중심생협연합회는 협동이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중심생협연합회의 2015년을 응원해 주세요.

뉴스데스크에서 행복중심 착한참치를 소개했답니다~

지난 2월 7일(토) MBC <뉴스데스크>에서 행복중심생협의 착한참치를 소개했습니다.



보도는 “우리나라도 국제사회로부터 불법 어로 문제로 비판을 받고 있다”며 특히 “우리 업체들이 참치잡이에 쓰는 ‘집어장치’를 문제 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국제기구들은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어업을 가능케 하는 방식에 한해, 친환경 인증을 주고 있다”며 “우리나라에서도 소비자들이 중심이 되어 이런 방식으로 잡은 참치 제품이 처음 도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바로 행복중심생협의 착한참치가 그 사례인 것이죠. 행복중심생협 조합원들이 착한참치에 담은 ‘지속가능’이라는 가치가 한국 사회에 더욱 널리 퍼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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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참치는 2분 5초부터 소개합니다 ^^